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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원본이 없는 이유

malssum 2025. 8. 14.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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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 처음 씌어진 것은 출애굽 당시 모세에 의해서이다.

 

양의 가죽에 목탄으로 썼다.

 

기원전 1500년전, 지금으로 부터 3500년전에 씌어졌다.

 

공기중에 노출된 가죽이 3500년이 지나면 무엇이 남아있겠는가? 플라스틱도 500년이 지나면 가루로 변하는데 ...

 

따라서 성경의 원본은 없다.

 

우리가 아는 사해사본 등은 예수님 시대보다 더 뒤의 사람들이 파피루스에 성경을 옮겨쓰고 항아리에 담아서 굴에 넣어서 보관했는데 그곳이 밀폐되어있고 서늘했기 때문에 보관 상태가 좋아서 어느 목동에게 발견되었다. 하지만 이 성경도 원본은 아니다. 그래서 사본이라고 한다. 

 

지구가 산소로 가득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공기중에 노출된 무엇이든 부서지고 사그러지는 것이 신의 뜻이다.

 

문자에 얽매이지 말고 그 문자를 남겨 준 신의 의도를 파악하라는 것이 신의 원하심이다.

 

신이 자신들에게 팔레스타인 땅을 주었다고 팔레스타인을 박해하는 이스라엘아 들어라 니네는 원본도 아닌 성경의 문자를 자의로 해석해서 그 땅의 너희의 것이라 주장하지만 그 구절들 어디에 너희라고 표현된 구절이 너만이라고 해석해도 된다고 씌어 있는가?

 

제발 팔레스타인 애들과 잘 지내봐라 신이 너희에게 써 준 성경이 그런 뜻일 것이다. 제발 문자로 해석하지 말고 그 문자를 쓴 사람의 의도를 파악해라.

 

3500년 전 아브라함의 자손이 어찌 니네들만이라고 할 수 있느냐 혈통이 섞여도 몇대가 섞여 있을 것이고 믿음을 강조하는 현대에서는 기독교인도, 천주교인도, 유태교인도, 이슬람교도도 모두 아브라함의 자손이 아니냐. 그럼 너와 너의 자손에게 주겠다고 한 팔레스타인 땅은 너희 땅이 아니라 우리 후손 모두의 땅으로 해석해야 하지 않느냐 이 단순 무식한 유태인들아

 

한국의 조상들이 만주 벌판을 달렸다고 지금 한국이 중국에 만주땅을 내놓으라고 하는 것이랑 무엇이 다르냐. 그것은 전쟁하자는 말인데 만일 미국이 팔레스타인 땅을 차지하고 있더라도 그 미국을 쫓아내면서 이 곳은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우리에게 준 땅이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느냐. 정의와 진리는 상대방의 강약과 상관없이 이야기 할 수 있어야 하는데 너희는 팔레스타인이 약하다고 성경을 들고 외친다. 제발 그러지 말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