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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어느 나라 장관인가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2026년 10월 10일 발언에서 초등학생이 봐도 알 수 있는 2026년 9월 21일 북한의 지뢰공격을 의도적 공격이라고 특정할 수 없다고 말했다. 당신은 어느 나라 장관인가? 국가를 존재하게 하는 것이 영토, 주권, 국민인데 우리 영토를 침범하고 우리 젋은 아들들이 지뢰에 부상을 당했는데 어떻게 그렇게 아무것도 아닌냥 발언을 할 수 있는가? 아들을 둔 부모들이 어떻게 이런 소리를 듣고 불안해서 아들들을 군대에 보내겠나? 대통령은 이런 자를 장관에 그냥 두는 것이 통일에 무슨 도움이 된다고 보는가? 빨리 잘라야 한다. 민주당이 십여년전 북한에 너무 호의적으로 대해서 표를 모두 잃어버리고 북한을 빨갱이라고 부르고 모든 문제를 북한 탓으로 돌리는 우파 떨거지들에 정권을 뺐기지 않았는가?..

카테고리 없음 2026.10.14

납산 배터리 공장 납 중독 사고

2026년 10월 11일 뉴스에 놀랄 만한 사건이 나왔다. 울산의 DN오토 납산 배터리 생산 공장의 노동자들에게 혈중 납 배출 주사를 비타민 주사라고 속여서 맞게하였다고 합니다. 그러니 단속에 한 번도 걸리지 않았던것이죠. 경영진, 안전관리자, 의사 병원 관계자를 구속시켜야 한다. 지금이 박정희가 지배하던 1970년대도 아니고 어떻게 2026년에 이런 일을 벌일 수 있는지 미친 놈들... https://www.youtube.com/watch?v=gUQGRCONL1M 그런데 작업환경 분석에서는 단속에 걸렸습니다. 납을 다루는 작업환경이 밀폐되지 않은 상태로 오픈되어 있습니다. 시동 배터리도 리튬이온 배터리로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네요.

카테고리 없음 2026.10.12

창을 닦다가 문득 드는 생각들

더운 여름이 가고 시원한 가을이 와서 창을 처다보니 얼룩이 시야를 가린다. 창 닦는 기다란 봉 끝에 달린 걸레에 세제 탄 물을 적셔 바르니 창이 불투명해보인다. 고무 주걱으로 긁어 내니 창이 보이지 않고 그 너머의 경치가 보인다. 창의 존재 가치는 보이지 않는 것이다. 아무리 긁어내도 없어지지 않는 얼룩과 씨름하다 지쳐 창청소 로봇을 샀다. 진공청소기 같은 소리를 내며 엉덩이를 씰룩거리며 기어오르고 기어 내리는 모습이 재미가 있다. 바짝 마른 걸레를 장착했을 때는 주르르 미끄러지는데 걸레에 세정액을 뿌리니 창에서 떨어지지 않고 잘 붙어 다닌다. 이 최첨단의 로봇도 자연의 물을 대체할 수 있는 기술은 없나보다. 창문 닦는 로봇을 보아도 알 수 있듯 중국의 제조업이 곧 한국의 제조업을 뛰어 넘을 것 같다..

카테고리 없음 2026.10.05

대유위니아 임금 체불

김치 냉장고로 유명한 딤채를 생산하던 대유위니아가 2000억에 가까운 임금을 체불하고 거의 3년을 끌어오고 있습니다. 경영자가 무엇을 잘못하였는지 정리해보겠습니다. 1995년: 만도기계(현 위니아)가 김치냉장고 '딤채'를 처음 출시하고 생산을 시작한 연도는 1995년 2013년: 대우전자가 동부 대우 전자로 사명 변경 ------------------- 2014년: 동부대우전자가 김치냉장고 '딤채'로 유명한 모태 기업 위니아(구 위니아만도)를 인수한 시점은 2014년 -> 만도기계가 자동차 부품 관련 사업에 집중하기 위해 가전 제품 회사를 팔았습니다. 이 때 회사 상태가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동부대우전자가 운영했던 2018년까지 매출은 성장하였지만 영업이익은 적자로 돌아섰습니다. 결국 동부대우전..

카테고리 없음 2026.10.02

암살자들 영화가 주는 메시지

1974년 8월 15일 대한극장에서 있었던 광복절 경축식에서 있었던 대통령 저격 사건을 그린 영화가 개봉되었다. 제목은 암살자들이라고 누가 암살을 했는지 피해자는 누구인지 등을 쫓아가는 플롯으로 구성되어 있다. 필자는 이 영화를 보는 내내 암살자와 피해자는 별로 관심이 없었다. 다만 74년 당시에 장기 집권을 위해 언론을 억누르고 안기부의 권력남용이 판을 치는 시대의 모습이 잘 묘사된 것 같아 드디어 우리 시대가 금기의 영역에 대해 언급하기 시작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 영화를 두고 역사 왜곡이라고 하는 사람들의 머리 속에는 무엇이 들어있는지 모르겠다. 무엇이 진실이기에 무엇을 왜곡했다는 말인지... 마치 무조건 자기와 맞지 않으면 빨갱이라고 말하고 하강하는 국기를 바라보며 가슴에 손을 올리게하는 ..

카테고리 없음 2026.10.01

진화와 종교

인류가 진화를 통해서 형성되었다는 것을 부인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결국 처음에는 종교가 없었고 이후에 종교가 생긴 것이다. 현생인류인 호모사피엔스의 역사가 최소 30만년이라면 종교의 역사는 7000년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이 갭을 믿음으로 극복하기란 쉽지 않다. 신이 세상을 만든 것은 맞지만 그 세상을 7000년전에 만들었다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고 생물들의 DNA의 관계를 보아도 몇백만년의 진화가 더 타당해 보인다. 언어학적으로도 예수님 구원의 완성이 구약보다는 신약에서 더 구체적인 것으로 묘사되는 것으로 봐서 역사 시대 후대에 와서 종교가 더 정교해지는 것이다. 창조의 개념을 문자적으로 해석할 것이 아니라 창조의 새로운 해석이 필요하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은 신만이 할 수 있는 것이기에..

카테고리 없음 2026.09.29

채상병 사건으로 드러난 섞은 내가 나는 기독교 카르텔

누가 자꾸 글에 딴지를 걸어 신고하면서 글이 지워지내요. 또 지우면 해외 서버로 글을 옯기겠습니다. 1. 2023년 7월 19일 경북 예천군에서 집중호우 실종자 수색 중 해병대 제1사단 소속 채수근 일병이 급류에 휩쓸려 순직한 사건 2. 채 상병이 소속되었던 해병대 제1사단 제7포병대대의 대대장(포대장 급 지휘관)은 이용민 중령입니다. 또한 당시 현장에 있던 포11대대장의 이름은 최진규 중령 3. 제1사단장 임성근 소장 -> 이놈이 문제다. 윤석열이 여론이 무서워 앞뒤가리지 않고 수색하라고 지시를 한것을 이놈이 따르면서 채일병이 죽었다. 그럼 죄를 인정하고 벌을 받아야 한다. 겨우 징역 1년 6개월 받았다. 4. 이놈을 구명하려고 임성근 소장의 와이프가 여의도 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를 통해 극동방송 김장..

카테고리 없음 2026.09.19

에이아이(인공지능)의 세계 지배 시나리오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에이아이 덕분에 자기가 하는 일이 편해지고 있다고 좋아하고 있다. 1. 농업을 하는 사람이 에이아이, 드론, 자동 로봇의 도움으로 점점 생산성이 증가하게 되겠지만 이 생산성의 증가는 결국 농산물의 가격 폭락으로 이어질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정책을 하는 사람은 농업 생산량을 에이아이를 이용하여 적절하게 조절하려고 할 것이다. 소수의 사람들이 거대 농업 에이아이를 이용하여 거대한 농업을 이끌어 갈 것이다. 2. 농업을 통해 농산물이 무한정 공급되기 시작하면 요리하는 사람들은 요리하는 로봇과 에이아이를 이용하여 음식물을 만들어 팔 것이다. 그런데 여기도 경쟁이 되어서 음식물의 가격이 폭락할 것이다. 그래서 음식물의 수요 공급을 조절하는 거대 유통망 에이아이가 음식의 수요 공급을 조절하고..

카테고리 없음 2026.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