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이재철 목사님 여수 세미나 주요 포인트 정리

malssum 2025. 8. 28. 12:20
반응형

어제 우연히 이재철 목사님 여수 세미나 영상을 보게 되었다. 평소에 하셨던 말씀들이라 생소한 것은 없었다.

 

주요 포인트를 정리해 본다.

 

 

1. 예배 기도를 장로들이 독점하는 것은 성경적이지 않다. -> 모든 성도들이 가나다 순서로 맡아서 진행해야 함

 

2. 설교 시간은 목사의 전유물이지 아니다. -> 목사의 설교시간에 전문 영역이 나오면 관련 전문가에게 시간을 할애해야 함

 

3. 주보에 헌금자 이름을 쓰는 것은 성경적이지 않다. -> 네 자신을 부인하라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하려면 누가 헌금 얼마냈는지 관리하면 안된다. 

 

4. 구약의 예배는 예배자가 짐승을 잡으면서 찔림을 느끼고 대제사장은 도와주는 역할이다. -> 젊은 사람들에게 예배 순서에 참여하여야 한다. 큰 마음의 울림이 있다.

 

5. 교회에서 사람을 차별하면 안된다. -> 거룩한 입맞춤으로 입맞춤하라는 말씀은 귀족들끼리만 입맞춤하지 말고 노비 등 하층민과도 입맞춤하라는 의미이기 때문에 교회에서는 술취한 사람이 찾아와도 차별하면 안된다.

 

6. 교회 재정은 투명해야 한다 -> 선교헌금 얼마 뭐 이렇게 쓰면 안된고 구체적으로 무슨 항목에 얼마를 썼는지 원장을 공개해야 한다.

 

7. 정년퇴임목사의 전별금 -> 목사는 자신을 갈아서 성도에게 나눠줘야 하는데 사람의 어부가 아니라 사람을 낚는 어부라 성도들에게 무언가 받아 내려고 한다. 성경적이지 않다.

 

8. 큰 교회 담임목사를 작은 교회에 담임목사로 대체하는 문제 -> 목사가 낮고 낮은 곳으로 부르시는 소명에 응답하지 않는다. 자녀 교육으로 미국으로 가서 목회하는 목사, 출석인원수 작은 교회 담임목사가 큰 교회 담임목사로 가는 모두가 소명이 아니라 자신의 욕심대로 살아가는 것이다. 교회는 아무 것도 없는 목사를 데려다 담임목사로 키워야 한다.

 

9. 교회는 권력이 있으면 안된다. 교회에 권력을 가진 것을 본 젊은 사람들이 교회에 출석하지 않는데 교회학교는 텅텅 비어 있다. 교회의 권력을 분산시켜야 한다.

 

나머지는 듣다고 자버려서 다 기억이 나지 않네요. 오늘 다시 듣고 추가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