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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친일파

malssum 2025. 10. 2.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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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헌

 

평화의 소녀상에 무언가 덮어씌우는 테러와 평화의 소녀상이 설치된 고등학교 앞에서 일본의 위안부 동원은 없었다고 외치는 미친놈이다. 현재 구속됐다.

 

 

박유하

 

제국의 위안부라는 책에서 일본 국가 차원에서 위안부 강제 동원은 없었다고 썼다. 위안부가 군의 협력자라는 더러운 말을 서슴없이 쓰고 고개를 들고 다니고 있다. UN 보고서에서도 일본에 의한 강제 동원이라는 것이 역사적 사실인데 이런 사람이 대학교수라니 정말 한국의 미래가 암울하다. 이런 사람을 무죄 판결한 대법원 내에는 친일파들이 가득한 것 같다.

 

“일본인·조선인·대만인 ‘위안부’의 경우 ‘노예’적이긴 했지만 기본적으로 군인과 ‘동지’적인 관계를 맺고 있었다.”

“홀로코스트에는 ‘조선인 위안부’가 갖는 모순, 즉 피해자이자 협력자라는 이중적인 구도는 없다.”

“‘조선인 위안부’는 피해자였지만 식민지인으로서의 협력자이기도 했다.”

“‘위안부’들을 ‘유괴’하고 ‘강제연행’한 것은 최소한 조선 땅에서는, 그리고 공적으로는 일본군이 아니었다.”

“적어도 ‘강제연행’이라는 국가폭력이 조선의 위안부에 관해서 행해진 적은 없다.”

 

 

이영훈

 

반일종족주의라는 책에서 일본이 한국을 근대화시켰다는 헛소리를 쓰고있다. 일본에 끌려가셔서 탄광에서 돌아가신 내 큰 할아버지는 사실이 아니라는 이야기다. 

 

오늘날 대다수 한국인이 학교 교과과정이나 여러 영화, 각종 역사서적에서 접한 대로 “일본이 식민 지배 35년간 한국인을 억압, 착취, 수탈, 학대했으며, 그럼에도 그 후 일본은 그를 반성, 사죄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 통념이 사실에 근거한 게 아니라고 이 책은 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