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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특검이 큰 건을 하나 터뜨렸다.
1. 2022년 1월 17일 윤석열은 대선 2달전 자기는 무속인을 모르고 만난적이 없다고 했다.
2. 김건희 소개로 건진법사 전성배를 만났다는 사실이 있음
3. 허위사실 공표로 벌금 100만원 이상만 선고되면 대통령 당선 무효, 국민의 힘 지원금 400억 회수로 이어진다고 한다.
나라를 어지럽힌 것들에게 전 재산을 털어서 배상하도록 탈탈 털어야 한다. 국민들 앞에 무릎꿇고 제발 용서해달라고 사죄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잘했다 김건희 특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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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진법사의 법당에 아마테라스 일본 건국신 굿당이 있다고 한다.

윤석열이가 왜 그렇게 일본에 비굴하게 외교를 했는지 이제 이해가 된다.
윤석열이의 손에 임금왕자를 써준 놈도 전성배이다. 어떻게 헌법을 수호하며 국민을 보호해야 할 대통령이 국민의 대표자들인 국회의원들을 체포하라고 지시하는 계엄을 할 수 있었겠는가? 이것은 전성배가 부추기고 윤석열 자신이 국민 위에 군림하는 왕이 라고 인식했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