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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 받는 찬양집회 세상을 바꿀 수 없다

malssum 2026. 1. 10.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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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 받는 찬양집회로는 세상을 바꿀 수 없다

 

음향과 영상 전문 싱어를 동원한 입장료 받는 찬양집회가 90년대부터 계속되어 왔다

 

아무리 거룩하게 보이는 집회를 하더라도 이 찬양집회로 세상을 바꿀 수 없다

 

참석하는 사람들이 자신의 양심에 말씀의 칼이 찌르는 아픔을 경험하는 집회가 아니라 거룩한 종교적 분위기를 경험하는 것에 그치기 때문이다.

 

이런 집회에 많이 참석한다고 구별된 삶을 살리라고 기대할 수 없다. 회심과 결단의 집회가 아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