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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종사자인 한덕수 총리에게 23년 징역형을 판결했습니다.
한덕수 본인은 윤석열이가 일방적이어서 계엄을 말리지 못했다고 했지만 혹시 계엄이 성공하면 자신도 장기 집권을 할 수 있다는 야욕이 있었던 것이지요. 그러니 그 늙은 나이에 총리 맡아달라하니 덥석 다시 맡았겠지요. 대통령한테 싫은 소리만 안하면 5년이 보장될 거 같으니까요? 평생을 보신으로 사신 노인네야 구치소 교도소 밥 먹고 정신차려라. 모든 권력은 국민에게 나오며 니가 모셔야 했을 사람은 윤석열이 아니라 아무 힘이 없어 한숨만 쉬는 국민들이었다.
재판장을 어수선하게 하는 변호사 무리들을 감지 명령으로 강력하게 다스리는 모습에 사법부의 권위를 세우시는 데 감명까지 받았습니다.
이진관 판사의 이력이 독특하네요.
1973년생
경남 마산 출신
서울대 법대 출신
1998년 사법고시 합격했는데 법무관으로 가지 않고 일반 사병으로 입대하여 병장으로 제대했습니다. 공부도 잘하는 사람이 엘리트 코스로 가지 않고 일반인의 코스를 밟은 것입니다. 일반인의 삶을 경험했기 때문에 판사로서는 약자의 입장을 잘 이해하는 것 같습니다.
손가락 끝에 끼신 파란 고무 골무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대법관이 되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