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사고 2022년 10월 29일 이태원참사는 연결되어 있다.

malssum 2026. 3. 14. 12:22
반응형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사고가 발생되었다. 벌써 12년이 흘렀다. 처벌과 수습은 잘 되었는지 모르겠다.

 

 

1. 가장 충격이었던 것이 배를 타고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가던 안산 단원고 학생들이 어른들의 말을 잘 들으며 배속에 머물렀는데 순식간에 배가 가라앉아 버려 모두 희생되는 그 장면이었다.

 

 

2. 세월호라는 배를 구원파가 세운 세모라는 회사가 일본의 중고선을 불법으로 개조해서 운행을 했던 것이 문제였다. 선원들도 정직원이 아니라 계약직이었다. 맹골 수도를 지나는 동안 급격한 변침으로 페리안에 있던 고박이 풀리면서 배가 한쪽으로 쏠렸다. 구명조끼를 입혀서 바다로 뛰어들게 했으면 생존자를 늘릴 수 있었을 텐데 해경도 승무원들도 배안에 가만 있으라고 말해서 사망자를 키웠다.

 

 

3. 세모 소유주 유병언은 사고가 나자 도망가다가 야산에서 실족사하고 백골로 발견되었다. 배의 불법 개조와 엉망인 인력운영 등 사고의 주범이다. 

 

 

4. 세모라는 회사의 돈을 횡령하여 회사가 선박 관리를 제대로 못하게 만든 유병언이 아들들도 징역을 살았다.

 

 

5. 승객의 탈출을 돕지않고 빤스런한 선장은 무기징역을 선고 받고 교도소에 있다. 선원들도 징역을 선고 받았다.

 

 

6. 이 위태로운 상황에 비선 실세에 둘러쌓여 나라를 엉망으로 운영한 박근혜 대통령은 탄핵당했다. 세월호 사고 7시간동안 자신의 얼굴 미용으로 밀실에 누워서 사고를 진두지휘하지 않은 것은 국민들로서는 분노케하였다. 나이든 세대가 뽑은 퇴물 대통령의 모습이었다. 자신의 부동산으로 부를 축적하려고 하는 나이든 세대가 내린 오판의 선거 결과이다. 

 

 

7. 이 세월호 사고의 장본인인 구원파 떨거지들이 또 윤석열이를 통해 그 실체를 드러냈다.  윤석열이를 뽑아 용산으로 대통령실을 옮기고 이태원으로 보내야 할 경찰병력을 대통령실 보호로 할당했기 때문에 할로윈데이 하루 재밌게 보내려던 수 많은 아이들을 압사로 희생시켰다. 구원파는 세월호의 젊은 영혼들도 모자라 이태원에서도 또 젊은 생명들을 앗아갔다.  나는 악마를 믿지 않지만 구원파 떨거지들은 정말 악마인 것 같다. 아무런 반성도 없고 기억도 없고 발전도 없는 개쓰레기들이 왜 한국에서 살아가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