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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설교 내용 수정 요청

malssum 2026. 5. 25.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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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코로나 이후로 교회 출석을 잘 하지 않는다. 집사람의 요청으로 최근 다시 출석하는데 목사 한 사람이 주도하는 예배가 늘 불편하다.

 

목사의 설교에 반박할 부분도 많은데 말할 시간을 주지 않는다.

 

성경은 토론하고 공부해야 하는 책이지 일방적으로 선포하고 듣고 외워야 하는 책은 아니다. 삼국유사보다 2500년이나 더 전에 씌어진 책을 일방적으로 읽고 받아들이라고 하면 그게 가능하겠는가?

 

예배와 설교의 형식이 바뀌어야 할 것 같다. 평신도들도 발언 할 수 있는 성경공부 형태로 바뀌어야 할 것 같다.

 

설교 듣다 답답한 부분을 적어 본다.

 

설교 날짜 내용 수정 필요 부분
어버이주간 부모세대가 수명이 연장되면서 자녀세대와 경쟁하는 시대가 되었다.

내가 시무하던 동천동 1만명 출석교회는 부자 세습 교회였는데 아버지 목사와 아들부목사 간의 갈등 끝에 아들 부목사가 자살했다.  
사실여부 확인중

예장합신교회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내에는 동천동에 1만명 넘는 교회가 없음


성령강림주간 또 다른 보혜사 성령은 성도편에 선 보혜사가 아니라 예수님이 하나님의 보혜사였듯이 성령님은 예수님의 보혜사이다.

예수님을 성도들에게 더 잘 설명하시는 역할을 하신다. 죄에대하여 의에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신다. (일깨워주신다)




로마서 8:26-28 KRV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마음을 감찰하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 예수님의 보혜사이시기도 하지만 성도의 보혜사이시기도 하다. 성경을 생각나게 하시는 분이시지 예수님만의 보혜사로 보기는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