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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코로나 이후로 교회 출석을 잘 하지 않는다. 집사람의 요청으로 최근 다시 출석하는데 목사 한 사람이 주도하는 예배가 늘 불편하다.
목사의 설교에 반박할 부분도 많은데 말할 시간을 주지 않는다.
성경은 토론하고 공부해야 하는 책이지 일방적으로 선포하고 듣고 외워야 하는 책은 아니다. 삼국유사보다 2500년이나 더 전에 씌어진 책을 일방적으로 읽고 받아들이라고 하면 그게 가능하겠는가?
예배와 설교의 형식이 바뀌어야 할 것 같다. 평신도들도 발언 할 수 있는 성경공부 형태로 바뀌어야 할 것 같다.
설교 듣다 답답한 부분을 적어 본다.
| 설교 날짜 | 내용 | 수정 필요 부분 |
| 어버이주간 | 부모세대가 수명이 연장되면서 자녀세대와 경쟁하는 시대가 되었다. 내가 시무하던 동천동 1만명 출석교회는 부자 세습 교회였는데 아버지 목사와 아들부목사 간의 갈등 끝에 아들 부목사가 자살했다. |
사실여부 확인중 예장합신교회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내에는 동천동에 1만명 넘는 교회가 없음 |
| 성령강림주간 | 또 다른 보혜사 성령은 성도편에 선 보혜사가 아니라 예수님이 하나님의 보혜사였듯이 성령님은 예수님의 보혜사이다. 예수님을 성도들에게 더 잘 설명하시는 역할을 하신다. 죄에대하여 의에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신다. (일깨워주신다) |
로마서 8:26-28 KRV-> 예수님의 보혜사이시기도 하지만 성도의 보혜사이시기도 하다. 성경을 생각나게 하시는 분이시지 예수님만의 보혜사로 보기는 어렵다. |